민주당 대권주자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당내 경선에 대비한 표심잡기에 분주합니다.
정세균 고문과 조경태 의원은 오늘(7\/18)
남구 신정동 울산시당 사무소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민심을 수렴하고 당원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문재인 상임고문도 오는 21일 울산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다음달초 울산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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