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7\/19)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조합원 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현대중공업은 18년 무분규 타결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7\/17)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격려금 300% 지급,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대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잠정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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