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해 불황형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자동차와 유류가 증가한 반면
선박 수출 감소로 지난해보다 3.2% 줄어든
8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원유 등 원자재 수요가 줄어 전년보다
2.2% 줄어든 73억 달러를 기록해
11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수출 누계는
487억 달러로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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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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