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재정위기로 수주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산매각과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순차입금 규모가 6조원대로
늘어날 것에 대비해 현대차 보유 지분 320만 주
매각과 회사채 발행을 통해 1조5천억 원 가량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9.7% 늘었지만 순이익은 63%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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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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