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현금 유동성 확보 총력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19 00:00:00 조회수 0

유럽 재정위기로 수주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산매각과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순차입금 규모가 6조원대로
늘어날 것에 대비해 현대차 보유 지분 320만 주
매각과 회사채 발행을 통해 1조5천억 원 가량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9.7% 늘었지만 순이익은 63%나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