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8) 밤 11시 25분쯤
중구 학산동의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7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심하게 다투는 소리와 창문이
깨지는 소리가 들린 후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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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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