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북대 수의과학대학과 조류질병 공동연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오늘(7\/19)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시설관리공단이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할 예정인 울산대공원 내 앵무새 체험장
관리에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은 현재 400마리 규모인 앵무새
체험장을 천 200마리로 늘리는 등 내년에
12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동물농장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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