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교수팀, '코린스 균주' 첫 발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7-20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 병원 교수팀이 인간과 동물,
조류 등의 인체 감염균으로 알려진 비결핵성
마이코박테리아 균주인 코린스 균주를 처음
발견했습니다.

울산대병원 진단검사 의학과 정윤성,
이선호, 김성률 교수팀은 비결핵성 마이코
박테리아 균주인 코린스 균주를 확인하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균주은행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균주은행은 독일에 있는 세계 균주은행을
지칭하며, 이번 연구결과가 비결핵성 마이코
박테리아 감염증 진단과 치료법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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