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는
현대자동차가 최근 사내하청 근로자들을
신규채용한 것은 편법, 탈법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가 지난달 채용한
사내하청 신규채용 인원 246명 가운데
188명은 현재 사내하청 근로자이며
이들은 대부분 불법파견 판결에 해당하는
고용의제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는
지원자가 많을 경우
변별력 확보 차원에서
동종업계 근무경력에 가중치를 둔다며
이는 채용공고에도 명기되어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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