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2학기 개학하면 쟁의행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20 00:00:00 조회수 0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7\/19)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계약 전환 등
요구가 받아들여 지지 않으면 2학기가 개학하는 9월부터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며, 김복만
교육감이 사용자로서 직접 교섭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사용자는
학교장이라며, 학교장과 협의하라는
입장입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에는 학교 급식실
조리원 등 6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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