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탑의 상징물인 지구본이 설계와 달리
철 성분으로 제작됐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한 시민이 제작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에 사는 48살 김모씨가
사이버 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본 제작자
82살 박모씨를 고발했으며 김씨의 고발을 담당
경찰서에 넘겨 수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공업탑이 엉망이 됐지만 울산시가
법적처리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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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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