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외의 비난 여론에 밀려 포경 재개
방침을 철회할 뜻을 내비치면서 울산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환경단체 등 국내외 비난여론이
고조되자 김황식 국무총리가 비살상 연구만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히는 등 포경 재개
철회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대해 내일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포경
재개 촉구 시위를 벌이기로 한 장생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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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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