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앞바다에서 지난해 전체보다 2배 늘어난
4건의 음주운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음주운항 기준이 혈중알콜농도 0.08% 이상에서 0.05% 이상으로 강화됨에 따라
적발된 사람 대부분은 출항 전에 술을
마시거나 출항 후 반주로 술을 마시고
배를 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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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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