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해 국내 기업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한마음회관과 현대예술관 등
7개 문화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 등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지난해 모두 220억원을
지원해 국내 기업 가운데 지원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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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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