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밤샘근무를 없애는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과 관련해
노사의 자문위원회가 8시간+9시간 근무형태가 현실적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주간 2교대제 도입을 위해 노사 합의로
구성된 현대차 노사 자문위원회는
물량보전이 조합원의 임금과 고용뿐 아니라
부품 협력업체의 생존, 회사의 성장에
필수적인 사항이라며 8시간+9시간 근무형태가 현실적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시행 시기로는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큰 틀에서 합의한 뒤
내년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하는 방안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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