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개회한 시의회 후반기 첫 정례회가
오늘(7\/19)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류경민 의원은 북구청장의 기소는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하현숙 의원은 공업탑 로터리 지구본 부실제작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그리고 천병태 의원은 각 구,군의
대형마트 의무휴일 적극 추진을
각각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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