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과 옥교동의 빈 상가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2분기 서울과 6대 광역시의
3층 이상 상가건물 3천동의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중구 성남동과 옥교동의 공실률이
33.4%로, 3곳 가운데 1곳이 빈 점포로 나타나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밖에 남구 달동과 삼산동은 공실률이 12%, 공업탑로터리 10%, 동구 전하동은 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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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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