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노사는 오늘(7\/19) 울산 본사에서 열린
13차 교섭에서 임금 5만 800원 인상,
격려금 300% 지급, 선택적 정년 연장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내일(7\/20) 전체 조합원 2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해
16년 무분규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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