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오후 3시쯤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12층에 살던 주부 43살
이모씨가 베란다에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을 두고 먼저 떠나겠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고,이씨가 몇 년 동안 우울증을 앓았던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이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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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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