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밤 0시쯤 북구 양정동
아산로에서 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3대가 잇따라 부딪쳐 42살 이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던
29살 김모 씨의 차가 차로를 바꾸던 중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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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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