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입국관리소가 경주지역 외국인
6천명까지 관할하면서 민원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법무부가
인력증원이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울산에 출입국 출장소가 사무소로
승격되면서 관할 외국인 수가 30% 이상 늘어
민원이 폭주하는 것은 알지만 '작은 정부'
원칙 때문에 직원 증원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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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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