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7-20 00:00:00 조회수 0

◀ANC▶
세계적인 명화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명작전이 열립니다.

이밖에 백만 관객을 돌파한 연극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s\/u)쇠라의 그림 그랑자트섬의 일요일입니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이 그림에는 당시
프랑스의 화학자 슈브뢸의 광학이론과
색채이론이 숨어 있습니다.

------------dve-------------------------
멀리서보면 분명 보라색 치마에 녹색
숲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빨강 노랑
갖가지 색이 점으로 찍혀있습니다.

색을 직접 섞지 않고 작은 점을 찍으면
우리 안구를 거쳤을때 혼합된 하나의 색으로
보이는 광학의 원리가 숨어있습니다.

얀 베르메르의 우유따르는 여인에 숨겨진
카메라 렌즈의 비밀.

모나리자를 1초만에 손맛대로 움직이면서
그 안에 숨겨있는 황금비율까지
예술과 과학이 만났습니다.

◀INT▶황선기 \/현대예술관

------------------------------------
사람 냄새가 나는 연극 바쁘다 바쁘다입니다.

80년대 빈민 가정을 배경으로
만만치 않은 8명의 가족이 펼치는
삶의 순간순간을 해프닝으로 그려냈습니다.

저마다 터무니 없는 꿈을 꾸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절망 그 속에
드러난 날카로운 현실 풍자가 왠지 와닿습니다

1987년 첫 공연이후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울산시향이 모차르트와 스트라빈스키
거장의 선율로 관객과 만나며
현란한 선율로 한여름 클래식 향연을
열었습니다.

---------------------------------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직접 마련한 무대가 다음주 울산을 찾습니다.

강수진의 명품 레퍼토리로
발레의 진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