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20)
2012년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조인식에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18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룬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위기를 함께 넘자는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도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16년 무분규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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