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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대표하는 릴레이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발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60팀이 넘는 정상급 가수들이
마라톤 공연을 이어갑니다.
축제는 바로 내일(7\/21) 시작됩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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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환호성)
2003년 8월 첫 막을 올린 서머페스티발.
정상급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보기 드문 대규모 공연이 매년 이어졌고,
이제는 수십만 관객이 몰리는
초대형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INT▶ 강수연
길게 줄서고 공연 보며 열광한 기억..
10주년을 맞은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어느 해보다도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합니다.
현철과 남진, 장윤정 등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로트 공연으로
시작되는 축제는 슈퍼주니어와 티아라를
앞세운 아이돌 스타들의 무대로 이어집니다.
열린콘서트, 7080세대의 향수를 자극할
아줌마 콘서트와 함께, 인순이와 김건모,
이승환 밴드의 시원한 라이브 공연이
한여름 밤 더위를 날려줍니다.
◀INT▶ 전민종
지역에서 보기 힘든 가수들 많이 와 기대.
(S\/U) 7월의 밤을 뜨겁게 달굴
2012 울산서머페스티벌, 이곳 진하해수욕장에서
내일(오늘) 시작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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