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경찰, 자매 살해 용의자 추적 난항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7-21 00:00:00 조회수 0

경찰은 자매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27살 김 모씨를 추적하고 있지만,
김씨의 행방을 확인할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타고 달아난
승용차의 위치 추적을 위해
고속도로와 국도 CCTV를 분석하고 있지만,
휴대폰을 꺼놓은 상태여서
정확한 위치 파악이 힘든 상황입니다.

한편, 용의자 김 씨는 어제(7\/20) 새벽
중구 성남동의 한 연립주택에 침입해
27살과 23살 박 모씨 자매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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