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울산서머페스티벌] 울산이 '들썩들썩'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21 00:00:00 조회수 0

◀ANC▶
최고의 여름 축제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늘
일주일간의 릴레이 콘서트의 문을 열었습니다.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이 모인 진하해수욕장은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최고의 최대의 여름 음악 축제.

일주일 간 펼쳐지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최고의 무대에 걸맞는 최고의 가수들이 모인
화려한 무대가 첫 날부터 펼쳐졌습니다.

현철, 장윤정, 문주란, 김혜연 등 트로트계의
진객들이 선사하는 열정의 음악.

◀INT▶

10년 째를 맞아 더욱 특별한 올 여름 울산은
가수들에게도 꼭 한 번 찾아야 하는 곳입니다.

◀INT▶

어느새 백만 명 관람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운
울산의 여름 축제에,

진하 해변을 찾은 피서객들도 한 여름 속의
시원한 음악선물에 흠뻑 빠져듭니다.

◀INT▶

이 곳 진하에서 이어지는 트로트 축제에 이어
종합운동장과 문수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펼쳐지는 서머페스티벌은,

올해도 K-POP과 락, 7080, 댄스음악 등 모든
장르의 뮤지션 백 여명이 참가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화려한 축제의 막을 연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앞으로 일주일 간 울산을
들썩이게 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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