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만 10세 이하 자녀를
직접 보육하는 부모의 비율이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각종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실제 부모의 보육 비율은
45.8%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보육 유형을 보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26.7%로 가장 많았으며 학원은 17%,
조부모와 기타 가족은 7.2%로 나타났고
올해는 영유야 보육지원 확대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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