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철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 위해
100㎡ 이상 상가 2천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28곳이
출입문을 열고 냉방기기를 가동하다
적발됐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19곳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6곳 등의 순이었으며,
울산시는 해당 업소들을 계도한 뒤
재점검에서도 적발되면
3백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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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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