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자매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7-22 00:00:00 조회수 0

지난 20일 중구 성남동에서 일어난
이 모씨 자매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27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해 공개 수배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김씨가 숨진 언니 이씨에
집착하다 살해한 것으로 보고 CCTV 동영상을
일반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찰은 용의자 김 씨의 지인들이
김 씨의 개인 정보를 인터넷 까페나 SNS 등을 통해 유포하고 있어, 압박을 느낀 김 씨가
자수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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