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건축 급증..부작용 속출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7-22 00:00:00 조회수 0

은퇴자들의 노후 투자 등으로
울산에서 원룸 건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원룸형 다가구 주택 허가 동수는 2010년 885동에서 지난해 1천251동으로
41% 늘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693동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원룸이 이처럼 늘어나면서
일부 지역의 경우 세입자를 찾지 못해
급매물이 나오고 주택가 주차난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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