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들의 노후 투자 등으로
울산에서 원룸 건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원룸형 다가구 주택 허가 동수는 2010년 885동에서 지난해 1천251동으로
41% 늘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693동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원룸이 이처럼 늘어나면서
일부 지역의 경우 세입자를 찾지 못해
급매물이 나오고 주택가 주차난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