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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를 맞아
'해변콘서트'가 이 시간 현재
진하해수욕장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남진, 박상철 등 인기가수 공연이 이어지며
피서객들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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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현장음)
전국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 '해변 콘서트'가
진하해수욕장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진, 현숙, 박상철, 김범룡, 성진우 등
정상급 가수들이 열정을 다하는 무대,
해를 거듭할수록 울산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성장한 서머페스티벌은 이제 가수들에게도
꿈의 무대로 자리잡았습니다.
◀INT▶ 가수
손에 잡힐 듯 펼쳐지는 인기 가수 공연에
시민들도 어깨를 들썩이며 한 여름
시원한 음악선율에 빠져듭니다.
◀INT▶ 시민
첫날인 어제 밤늦도록 계속된 트로트 공연도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진하해수욕장을 찾아 해수욕은 물론 공연까지 접한 시민들은 일상의 고단함을 떨쳐
버렸습니다.
◀INT▶ 시민
내일은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10주년 특집, 쇼! 음악중심이 펼쳐집니다.
슈퍼주니어, 비스트, 티아라, 씨스타 등
한류스타 10여개 팀이 총 출동하는 이번 공연은
울산의 밤하늘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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