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교통본부 역할 강화 시급

입력 2012-07-23 00:00:00 조회수 0

양산에 위치한 동남권 광역교통본부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울산, 부산, 경남이 참여해
출범한 동남권 광역교통본부는
7명의 파견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나
아직까지 3개 시도간의 공통 현안이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광역교통본부를 통해
울산-양산간 경전철 건설 등 현안을
추진하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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