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이어지는 대한민국 최대 릴레이
콘서트 2012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사흘째를 맞아 오늘(7\/23)은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옮겨 '쇼! 음악중심'이
열립니다.
슈퍼주니어와 비스트, 티아라, 씨스타,
애프터 스쿨 등 남녀 한류스타 그룹이
총출동하는 오늘 무대는 화려한 댄스음악으로
꾸며집니다.
한편, 내일(7\/24)은 종합운동장에서 안치환,
건아들, 한혜진 등이 출연하는 열린 콘서트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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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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