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간 하천부지를 무단 점용하고
역세권 개발 이전을 거부하고 있는
KCC언양공장에 대해, 울주군 의회가 오늘(7\/23) 현장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KCC 공장장을 상대로
하천부지를 불법사용한 것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공식 사과할 것과,
3.3제곱미터당 1천2백만원이 넘는
초고가 보상을 요구하게된 경위 등을
따져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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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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