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지난달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는 3천 47가구로,
미분양이 가장 많았던 2천8년 말 9천 569가구
보다 68% 이상 감소했습니다.
미분양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신규 아파트 미분양은 늘었지만,
분양가 할인 등으로 기존 미분양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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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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