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자립도 양호, 공기업 부채비율은 높아

입력 2012-07-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7대 도시 가운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가 민주당 백재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으로 울산시의
재정자립도는 63.7%로 서울 88.7%,
인천 70.4%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 133개 지방공기업 부채규모
조사에서는 울산지역 4개 공기업 부채비율이
324%로 시,도별로 두번째로 높았고
개별 공기업으로는 남구 도시관리공단이
600%로 상대적으로 부채비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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