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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폭염속에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콘서트 열기로 달아 올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
쇼 음악중심 공연을 앞둔 동천체육관 주변은
며칠 째 밤을 새운 소녀팬들로
가득찼습니다.
◀INT▶며칠전부터 기다려..가슴이 폭발할듯
마침내 펼쳐진 울산 서머페스티벌의 하이
라이트 무대 "특집 쇼 음악중심",
슈퍼주니어, 비스트, 티아라 등 한류 톱스타
들이 펼치는 폭발적인 무대에 경기장은 금새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방 콘서트에 초청된 가수들도
흥이 절로 납니다.
◀INT▶티아라
눈앞에서 펼쳐지는 아이돌 스타들의
현란한 무대를 보며, 팬들은 경기장이
떠나갈 듯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합니다.
◀INT▶'너무 멋지다, 섬페 최고다'
무대를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옮긴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내일(7\/24)과 모레
열린콘서트와 아줌마콘서트로 시원한 라이브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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