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에서 발생한 '자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27살 김홍일 씨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가 차량을 버리고
도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찰은 공개 수배에 앞서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김 씨의 얼굴이 찍힌
사진이 이미 공개됐기 때문에, 압박을 느낀
김 씨가 자수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CCTV 회사 메일 + 사진 (어제 단신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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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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