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조선해양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선박 도장표면처리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울산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영남본부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도장표면처리는 조선산업의 미래 성장분야로서
테크노파크내 화학융합시험연구원 영남본부가 단독으로 신청했으며, 오는 2천16년까지
국비 117억 원 등 222억 원의 연구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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