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소비자피해 상담 소폭 증가

입력 2012-07-2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소비자관련 단체의 피해상담
건수가 올해 상반기에 만 800여 건이 접수돼
지난해 동기대비 1.4%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소비자 보호센터와 울산YMCA,
울산YWCA, 전국주부교실 등의 상담건수를
종합한 결과 의류관련 피해상담이
97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대출관련이
553건, 통신기기 546건, 인터넷 서비스 424건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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