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들에게 여름방학 기간동안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장애아동 여름 달팽이
학교 입학식이 오늘(7\/24)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가 울산 장애인 부모회와 공동으로
개설한 여름 달팽이 학교는 300여 명이
참가해 다음달 말까지 장애인 부모회와
느티나무 복지재단 등 20개 민간기관에서
수업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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