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웃에게 화가 나
이웃집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한달 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돌멩이와 쇠구슬을 던져 중구 학산동의 이웃
39살 김 모씨의 집 거실창문을 부수고,
집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현관 손잡이에
강력접착제를 바른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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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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