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버린 쓰레기' 화가 나 유리창 파손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7-24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웃에게 화가 나
이웃집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한달 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돌멩이와 쇠구슬을 던져 중구 학산동의 이웃
39살 김 모씨의 집 거실창문을 부수고,
집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현관 손잡이에
강력접착제를 바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