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들로 구성된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 오늘(7\/24)
상공회의소에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자는
지금까지 11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익명으로
가입해 있습니다.
오늘 창립식에서는 11번째로 가입한
박봉준 구암문구 대표에 대한 환영식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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