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73%가 '탄소포인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 연구원이 발간한 '울산 도시환경
브리프'에 따르면 연구원이 지난해 탄소
포인트제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잘 모른다" 36.5%, "전혀 모른다" 36.1% 등 응답자의
72.6%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전기와 상수도, 가스 등의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그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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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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