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휴가를 앞두고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오늘(7\/24) 제 11차
교섭에서 주간 연속 2교대제를 오전 8시간,
오후 9시간 근무형태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일부 엔진부문은 현행을 유지하자고 제안했지만
노조가 이를 거부했습니다.
노사는 오는 26일 휴가 전 마지막 교섭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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