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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알뜰피서지를 소개하는 기획시리즈,
오늘 두 번째로, 기암괴석의 절경이
어우러진 바다와 하얀 백사장, 운치있는
몽돌해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세 가지색
바다로,
이돈욱 기자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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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괴석의
절경.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펼쳐진 풍경은 렌즈가
닿는 곳마다 한 폭의 그림입니다.
◀INT▶관광객
'공업도시로만 알았는데 자연경관 좋다'
대왕암에서 발길을 살짝만 돌리면 눈부시게
흰 백사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파라솔이 늘어선 바닷가와 분위기 좋은 카페가
너무 익숙하다면,
모나지 않은 둥근 돌들이 촘촘히 박혀있는
몽돌해변이 금방 나타나 관광객들을 설레게
합니다.
◀INT▶관광객
'몽돌해변 매력이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바닷가 여행에서 싱싱한
회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입니다.
눈 앞에 대왕암과 해수욕장이 펼쳐진 야외
테라스에서도 즐길 수 있고,
◀INT▶관광객
'경치도 좋고 회도 맛있다'
싱싱한 횟감이 끊이지 않는 어촌 마을도
미식가들의 발길을 끕니다.
울산의 해변은 우리가 상상하는 바다의
모든 풍경을 간직한 채 올해도 피서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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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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