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와 경남 통영 등에서 흉칙한
성범죄가 잇따르자 울산 경찰이 성폭력
우범자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 경찰청은 특히 3년 이상의 실형을
받았거나 3회 이상의 상습적 성폭력 전과자에 대해서는 첩보 수집에 나서는 등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유죄 판결이
확정된 성범죄자는 모두 4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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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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