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사회복지 협의회가 공동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임산부들에게 출산용품
지원 사업을 펴기로 하고 구,군 보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울산지역 거주자로
전국가구 월 평균소득의 50% 이하이면서
임신 12주 이상된 임산부로, 선정된
200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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