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교육청과
단체교섭을 하는 조건으로 40일만에 교육청
천막농성장을 자진 철수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육감이 9월 7일 이전에
교섭장에 나오는 조건으로
천막 농성을 풀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단체교섭에 교육감이 참석하는 문제는
다른 시도의 선례를 보고 검토하겠다고 밝혀
여전히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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