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 확보한 예산
가운데, 쓰지 않아 이월된 예산이
전년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2011년도 세입결산액 1조 2천 724억원 가운데
계획대로 지출되지 않고 다음 연도로 넘겨진
이월액은 천 452억 원으로, 2010년 599억원의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신설 사업의 경우
추경을 통해 예산이 확보되다보니
연내 집행이 어려운 측면이
많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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