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때문에 절도범 덜미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7-25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공사현장에서 부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제(7\/24) 오전 11시 30분쯤
동구의 한 대기업 공사 현장에서
창고에 보관중이던 볼트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토바이에 볼트를 싣고 달아나다가
다른 차량과 부딪쳤으며, 출동한 경찰이
사고 현장에 볼트가 쏟아져 있는 것을 보고
이씨를 추궁해 범행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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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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